2026년 6월 3일 (수)
지자체 예산 480조… 교육청 100조서울 올해 51조 규모 집행 ‘최대’지방 공무원 31만여명 인사권도시장 1명이 4조 쥐락펴락… 광역·기초의원, 실생활에 영향력5196만원.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 1명이 행사하는 표가 가진 금전적 가치다. 이번 선거로 지방정부의 지휘봉을 잡을 일꾼들이 4년간 움켜쥘 권한의
5분 이상
[속보] 지선 투표율 오전 8시 4.5%…4년 전 대비 0.7%P↑
1분 분량
‘사고 반복’ 질타한 李… “해도 너무한 방송” 제재도 꺼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검찰을 향해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며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국정 성과 보고를 들은 뒤 이처럼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검찰청은) 준공익적인 기관, 준사법기관 또는 공익 의무와 객관 의무를 가진 기관이지 않나”라며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있고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
4분 분량
롤러코스터 타다 8801P로 마감외국인 순매도액 역대 세 번째한은 총재 매파적 발언도 한몫‘빚투’ 38조 넘어… 변동성 경고한국 주식시장 인도 제치고 6위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던 코스피가 2일 9000선 문턱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며 밀려났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실적 기대감으로 장 초반에 8900선을 넘어섰지만, 이내 차익실현에 나선 외국인 매도세가 발목을 잡았다. 개미들이 외국인이 내던진 물량을 받아냈지만, 극심한 변동성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사상 처음으로 8900선에 올라…
4분 분량
투데이뉴스
1 / 3
많이 본 뉴스
  1. 2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오버투어리즘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일본의 후지산이 통제되는 비개장기에도 매년 1만명 안팎의 등산객이 무단 입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조난 등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속…
  2. 3

    “모두 피해!” 하늘 뒤덮은 ‘이것’에 아수라장…중국 ‘충격 근황’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렸던 중국 동북 지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 때아닌 ‘모래 폭풍’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1일(현지시간)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네이멍구…
  3. 4

    “고속도로 운전 중 핸들서 ‘양손’ 다 뗐다”…40초 만에 트럭에 ‘쾅’, 무슨 일

    중국에서 운전자가 스마트 주행 보조 기능을 과신해 핸들에서 양손을 떼고 주행하다가 고속도로에 정차 중이던 대형 트럭을 정면으로 들이받아 탑승자 3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4. 5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마사지업소 외국인 업주 벌금 100만원 확정손님으로 가장한 경찰관에게 성매매를 안내한 마사지업소 운영자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경찰이 단속을 위해 손님인 척 유사성행위 가능 여부를…
1분 컷 뉴스
서울 미디어 홀딩스
알림 · 소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