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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66명, 천안 943명 선발‘AI+X 선도 인재 양성프로젝트’ 운영
상명대는 이번 수시모집에 서울캠퍼스 866명과 천안캠퍼스 943명을 각각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중 학생부교과 모집인원은 서울캠퍼스 고교추천전형 349명, 천안캠퍼스 학생부교과전형 386명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서울캠퍼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서해5도학생전형)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기회균형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실기·실적(실기전형)으로 구분한다.
서울캠퍼스 고교추천 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가안보학과(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를 제외한 모든 모집 단위에서 국어·수학·영어·일반탐구(사회·과학탐구-탐구영역 1개 과목 반영)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다.
천안캠퍼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간호학과(국어 제외 2개 영역 등급 합이 8등급 이내)를 제외한 모든 모집 단위에서 합이 10등급 이내여야 한다.
바이오헬스·로봇 과정 자유롭게 수강
부전공·다전공 등 인증 및 학위 취득
실기전형은 서울캠퍼스 스포츠무용학부(무용예술전공)·미술학부(생활예술전공)·음악학부에서 107명을, 천안캠퍼스는 디자인학부(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제외), 예술학부(영화영상전공(연출·스태프), 연극전공(이론), 문화예술경영전공 제외)·스포츠융합학부에서 222명을 모집한다.
상명대는 전공 분야에 AI를 접목해 학생들의 가치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한 ‘AI+X 선도 인재 양성프로젝트’를 KT와 공동으로 운영하며, 혁신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을 통해 전공 등 소속에 상관없이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교육과정을 수준·분야별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마이크로디그리, 부전공, 다전공 등 인증 및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천안캠퍼스는 융합전공 성격의 ‘지능형로봇학과’가 개 설돼 캠퍼스 내 전과를 가능하게 했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로, 실기전형의 해당 모집단위별 전형요소 반영비율 등 각 전형별 자세한 사항은 2024학년도 수시모집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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