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키자니아 직업 체험관이 등장한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어린이 직업 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GO’ 체험관을 유치하고 NOL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서울, 부산 2개소에만 있는 키자니아 파크를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
충남교육청은 13일 논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3학년 고교생이 30대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교육활동 보호 시스템 및 안전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워야 할 학교 안에서 학생을 위해 헌신해 온 선생님이 상해를 입었다는 사실에 깊은 충격과 참
경찰이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등학생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논산경찰서는 14일 3학년 학생 A군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13일 오전 8시 44분쯤 계룡시 소재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B교사에게 흉기를 여러
SNS에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사건”교육감 후보들 “교육현장 위기” 한 목소리충남교육청, 별도 입장발표 없어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3일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3학년 고교생이 30대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학교 안전망을 재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김 교
충청남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이 13일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3학년 고교생이 30대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교육 현장의 위기”라며 근본적 대응체계 구축을 강조했다.이명수 후보는 14일 긴급 성명을 통해 “학생이 흉기를 소지한 채 학교 안으로 들어와 사용했다는 사실은 더 이상 학교가 학생과 교직
충남 보령시는 한국중부발전과 ‘공공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설치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협약에 따라 부지 제공과 행정 지원을, 한국중부발전은 태양광 설비 구축·운영·관리 등 기술 지원을 맡는다.시는 공공주차장에 태양광을 설치해 별도의 부지 훼손 없이 전력을 생산하는 도
충남도가 신품종 딸기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13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충남 딸기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수출에 특화된 골드베리·홍희 등 신품종 딸기 유통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도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유통매장 등에서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교사는 부상을 당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으며 학생은 긴급 체포됐다.13일 경찰과 충남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4분쯤 계룡시 소재 한 고등학교의 교장실에서 이 학교 3학년 A군이 30대 B교사에게 흉기를 여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 업성동 일원에 선보이는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가 13일부터 청약 접수 일정에 돌입했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0일 개관한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주말까지 3일간 1만 1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는 천안시 업성동 478번지 일원에 지하
독립기념관은 13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김희곤 독립기념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김 관장은 취임사에서 “안팎으로 엄중한 시기에 큰 책임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 겨레가 독립국가를 되세운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그는 올해를 ‘독립기념관 위상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