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3월 싱그러운 봄맞이를 맞아 논산·서천·서산 등 충남의 맛과 멋의 명소 소개에 나섰다.28일 충남도에 따르면 매월 새 관광 주제를 선정해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월간 충남’을 운영 중이다.3월은 ‘충남이 빚은 싱그러운 봄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딸기·주꾸미 등 보약 같은 식재료와 매화
500년 전 조선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충남 아산 외암마을 초가지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린다.아산시는 3월 1일 송악면 외암마을에서 시민의 건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행사는 오전 11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승제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
총 6000여 가구 중 3·4차 분양 단지성성호수 공원 ‘호세권’·‘역세권’ 동시에HDC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천안 성성호수공원 일원에 선보이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가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
“행정 통합이 필요, 전혀 이의가 없다”“지역 차별 없이 통일된 기준 마련해야”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충남·대전 행정 통합과 관련해 재정과 권한 대폭 이양을 담은 ‘전국 공통적인 통합법안’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김 지사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회 법사위원회의 통합법안 보류 이후 찬반 논란이 첨예하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가 보류된 것과 관련해 27일 충남도청 앞에서 ‘행정통합 가로막는 매향 5적 규탄대회’를 열고 국민의힘의 책임을 비판했다.민주당 소속 충남도의원과 각 시·군의원, 당원 등 100여명은 규탄대회에서 국민의힘이 스스로 내건 약속을 뒤집고 시·도민의 신뢰를 배신했다
충남 천안시 2026년도 전체 살림 규모가 2조 6379억원으로 확정됐다.천안시는 ‘2026 회계연도 재정공시’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올해 시의 예산 총 규모는 일반회계 2조 1470억원, 공기업 특별회계 2790억원, 기금 1479억원 등을 포함해 총 2조 6379억원이다.세입
충남 태안군 한 펜션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7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쯤 근흥면 한 펜션에서 A씨와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이들은 지난 24일 2박3일 일정으로 투숙했던 것으로 파악됐다.이들이 발견된 장소는 창문이
일제강점기 313만6000장 토지대장 변환4년간 한글·디지털 변환, 이용건수 급증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일제 잔재를 걷어낸 토지대장의 활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옛 토지대장 디지털 자료 활용 실적은 총 8만 1244건으로 집계됐다.세부적으로는 △등기 촉탁 2만 3190건
27일 오전 1시 3분쯤 충남 당진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은 주택(134㎡) 내부를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70대 여성 A씨가 숨지고 남편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