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9 2026.05.14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삼성전자 노조가 정부의 사후조정안에도 최종 결렬을 선언하면서 21일 총파업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파업이 현실화되면 직접 손실만 최대 30조원에 이를 수 있고, 반도체 생산 차질과 글로벌 공급망 훼손, 협력업체 피해까지 우려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관세·대만·반도체를 논의하며 미중 긴장 완화와 충돌 관리의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정부는 복지부 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 차관으로 지정하고, 고독사 예방법을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바꾸며 범정부 대응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베선트 미 재무장관에게 한미 통화스와프 필요성을 제기하며 대미 투자 달러 조달 부담 완화를 요청했습니다.
대기업 회장과 BTS 멤버 등 258명의 개인정보를 빼돌려 380억원 이상을 가로챈 중국인 해킹 총책이 태국에서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오늘만 살자’ 그렇게 17년… “꿈의 500경기” 서른여섯의 꿈[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투어 안송이가 17년째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버티며 400경기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결핍과 절박함이 생존의 원동력이었고, 체력과 비거리 훈련으로 경쟁력을 지켰습니다. 그는 500경기와 통산 10승, 은퇴 전 화려한 한 시즌을 꿈꿉니다.
기사 전문 보기

李 “하천 단속 기회 두 번 놓친 공무원 엄벌”에 지자체 “인력부족 어쩌라고” [강기자의 세종실록]

이재명 대통령이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을 두 차례 놓친 공무원을 직무유기로 엄벌하라고 지시하면서 행안부와 지자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2월 835건 보고 뒤 전면 재조사에서 3만3000개가 확인됐고, 6월 말까지 정비를 끝내야 하지만 현장 인력 부족과 선거철 업무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