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고향사랑기부 전북 답례품은 ‘완주 곶감’

윤석열 대통령 고향사랑기부 전북 답례품은 ‘완주 곶감’

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입력 2023-01-16 14:18
수정 2023-01-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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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 전북 답례품으로 ‘완주 곶감’을 선택했다. 전북도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 전북 답례품으로 ‘완주 곶감’을 선택했다. 전북도 제공


전북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윤석열 대통령이 답례품으로 ‘완주 곶감’을 선택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2일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 각 30만원씩, 총 480만원을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지역 답례품 제공 등을 받을 수 있다.

전북도는 행정안전부에 몇 가지 답례품을 추천했고, 최종 답례품으로 완주 곶감이 선택됐다.

전북도는 최근 행안부에 9만원 상당의 곶감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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