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472명
대구 건강식품 판매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과 그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경북지역 확진자가 4명 더 늘었다.4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대구에서 열린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던 구미 60대 주민, 그와 접촉한 30대 아들이 진단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또 경산에 사는 60대와 상주에 사는 40대도 같은 모임에 갔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날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1472명으로 늘었다.
경산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