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시 담은 ‘서울플래너 2026’ 20일부터 판매

건강도시 담은 ‘서울플래너 2026’ 20일부터 판매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입력 2026-01-19 00:48
수정 2026-01-1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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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래너 2026. 서울시 제공
서울플래너 2026.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이란 주제를 담은 업무수첩 ‘서울플래너 2026’을 일반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4구역 재개발 착공식 참석… “21년 숙원, 안전·신속하게 완공해야”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은 지난 7일 동대문구 제기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축하하면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200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제기4구역은 오랜 기간 표류했으나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21년 만에 착공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에 따라 당초 600세대 계획이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거치며 909세대 대단지로 확대됐다. 이 의원은 “200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제기4구역이 21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드디어 착공식을 갖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오랜 시간 사업을 기다려오신 주민 여러분과 사업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조합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실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사업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역경이 있었고,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조합원들도 계시다”며 “그럼에도 이교현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해 착공이라는 결실을 이뤄낸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 역시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의 일원으로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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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래너 2026은 올해의 서울색 ‘모닝옐로’(Morning Yellow)로 서울의 건강함과 활력을 표현했다. 겉표지에는 힘차게 출발하는 트랙(경주로)을 연상하게 하는 숫자 26이 적혀 있다. 최근 많이 쓰이는 노출 양장제본 방식으로 면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서울디자인재단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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