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자립과 성장을 돕는 통합 지원 공간 ‘서울청년센터 중구’(센터)를 전날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구 인구의 30% 이상이 청년인 만큼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중구에 살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센
서울 종로구가 영세 제조업체 산업재해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작업환경 개선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15일부터 22일까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선정된 업체에는 사업비의 10%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최대 720만원을 지원한다. 덕트나 산업용 환풍기 등 위해요
서울 금천구는 올해 총 1만 2500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9.3% 달성을 목표로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른 계획이다.구는 최근 경기 침체와 고용 감소 등 여건을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
기후위기에 대비한 준비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가 안정적인 하수도 관리로 서울시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하수도 관리 실태 평가는 예산‧설계, 유지관리, 시공, 시책 협력 등 4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서 이스라엘군을 비판하고 이를 이스라엘이 반박한 상황에 대해 “불필요한 외교 갈등”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이 아닌 대통령 눈치를 보는 서울시장은 없느니만 못하다”라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오 시장은 14일 페이스북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 주민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이하 건폐장) 이전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14일 강서구에 따르면, 진 구청장은 전날 건폐장과 지하철 5호선 차량기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그는 방화건폐장에 입주한 폐기물처리업체 9곳 중 가장
서울시가 80년 역사를 지닌 토종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15일 ‘서울빵’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9개국으로 수출된 건면 ‘서울라면’에 이은 새로운 서울형 먹거리 굿즈다.건강과 감성을 한 번에 잡은 ‘서울 단팥빵’은 발효 공정으로 풍미를 살리면서도 단팥소 당도를 기존 55%에서 35%로 약 36% 낮
서울 종로구가 영세한 제조업체에서 산업재해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작업환경 개선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선정된 업체에는 총 사업비의 10%를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최대 720만원을 지원한다. 덕트나 산업용 환
서울 중구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자립과 성장을 돕는 통합 지원 공간인 ‘서울청년센터 중구’(센터)를 전날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인구의 30% 이상이 청년인 만큼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를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중구에 살거나 중구에서 활동하는 19~39세 청년 누
서울 관악구가 등산 성수기를 맞아 안전하고 즐거운 등산을 위해 ‘관악산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구는 오는 18일 관악산공원 초입에 있는 ‘폭포쉼터’에서 등산객과 주민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할 계획이다.등산은 운동 강도가 높아 준비운동 없이 시작하면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심정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