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오승환
연합뉴스
연합뉴스
일본 스포츠닛폰은 7일 “오승환이 많은 사람 앞에서 첫 불펜피칭을 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캐치볼과 하프피칭 등으로 팔을 단련한 오승환은 7일 오후 한신 전지훈련장 오키나와 기노자 구장에서 총 61개의 불펜피칭으로 구위를 점검했다.
스포츠닛폰은 “직구와 슬라이더 외에 새로 시험중인 커브와 투심 패스트볼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세이브왕이 베일을 벗는 불펜피칭에, 방송 카메라 10대와 취재진, 팬 등 200여명이 몰렸다”며 오승환을 향한 높은 관심을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