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9단
와일드카드로 이 대회에 첫 출전한 박정환은 전날 ‘한국 킬러’ 셰허를 꺾은 데 이어 이날 장웨이제마저 격파해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편 박정환은 승리의 여세를 몰아 4일부터 치러지는 중국의 판팅위 3단과의 응씨배 결승 3~5국에서도 기대를 부풀렸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3-03-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