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17마리 감염
경기 파주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멧돼지 폐사체가 추가 발견됐다.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현황. 환경부 제공
이로써 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멧돼지는 총 47마리로 늘었다. DMZ 내를 포함해 민통선 이북 35마리, 민통선 이남 12마리다. 지역별로는 경기 연천 14마리, 강원 철원 16마리, 경기 파주 17마리 등이다. 환경부는 2차 울타리 안은 멧돼지가 ASF 감염 위험성이 큰 지역으로 폐사체 발견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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