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연습생들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모 연예기획사 대표 A씨와 A씨의 지인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 등은 지난 6월 서울에 있는 기획사 사무실과 차 안에서 10대 연습생 2명을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걸그룹 멤버를 모집한다는 기획사 광고를 보고 오디션을 거쳐 연습생으로 선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