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필 유유제약 회장. 유유제약 홈페이지 캡처.
이날 뉴스1에 따르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오전부터 병·의원에 리베이트를 준 약사법 위반 혐의로 유유제약 서울사무소와 임직원 3명의 주거지 등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유제약이 자사의 의약품을 처방하도록 부탁하며 의사들에게 약 12억원의 현금을 건넨 혐의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유승필 유유제약 회장과 김 전 대표는 사돈 관계로, 증시에서 유유제약은 ‘김무성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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