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외국인 전용 클럽서 베트남인 7명 검거
- 엑스터시 단체 투약, 간이시약 전원 양성
- 6명 불법체류 확인, 입수 경위 조사
서울신문DB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단체로 마약을 투약한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A씨 등 베트남인 7명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새벽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한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불법 합성마약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이들을 상대로 한 간이시약 검사에서는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다.
조사 결과 이들 가운데 1명을 제외한 6명이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마약 입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베트남인 7명이 검거된 혐의는 무엇인가?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