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복절 맞이 서울꿈새김판 단장

[포토] 광복절 맞이 서울꿈새김판 단장

입력 2026-08-10 11:04
수정 2026-08-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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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광복절 맞아 서울꿈새김판 새 단장
  • 태극기와 광복의 기쁨 담은 문안 게시
  • 순국선열 감사와 희망 메시지 전달


서울시는 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10일 새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꿈새김판에는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광복의 기쁨, 계속 이어갑니다”라는 문안이 게시됐다.

이와 함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바람에 힘차게 휘날리는 태극기를 담아 광복의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서울꿈새김판을 통해 계절과 주요 정책, 국가기념일 등에 맞춰 다양한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고찬양 서울시의원, 화원중학교 급식환경 개선 위해 13억30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고찬양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화원중학교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13억 3000만원이 포함된 2026년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11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화원중학교 본관동 조리시설의 전면 보수와 학생식당 개선을 목적으로 편성됐으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급식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 측에서 요청해 온 교내 유휴교실 활용 방안을 적극 반영했다. 단순히 기존 급식시설을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의 공간 여건과 구성원들의 요구를 충분히 고려해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비와 시설비를 함께 편성했다. 고 의원은 그동안 화원중학교의 급식환경 개선 필요성에 대해 학교 측과 의견을 나누고 서울시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학교 현장의 요구가 실제 사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고 의원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급식시설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화원중학교의 노후 조리시설을 전면적으로 개선하고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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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광복절편 꿈새김판을 통해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광복의 기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시민들 마음만큼은 시원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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