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서 벌목 작업하던 태국인 심정지…구조 당국 “낙하물에 부딪혀”

울진서 벌목 작업하던 태국인 심정지…구조 당국 “낙하물에 부딪혀”

김상화 기자
입력 2026-05-01 15:40
수정 2026-05-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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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자 이송하는 소방헬기. 이 기사 내용과 무관함. 경북소방본부 제공.
사고자 이송하는 소방헬기. 이 기사 내용과 무관함. 경북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11시 37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태국 국적 50대 A씨가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알려졌다.

A씨는 산불이 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낙하물에 부딪혔다고 구조 당국은 밝혔다.

경찰은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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