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9분쯤 울산 남구 울산신항 용연부두에서 작업자 A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다.
19일 오전 10시 9분쯤 울산 남구 울산신항 용연부두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 B씨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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