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렬 파라뷰플러스 회장,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선출

최갑렬 파라뷰플러스 회장,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선출

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입력 2025-10-29 16:15
수정 2025-10-29 16: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최갑렬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제12대 회장.
최갑렬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제12대 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9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회장으로 최갑렬 파라뷰플러스 회장을 선출했다.

최 신임회장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이사,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역에서는 BBS광주불교방송사장, 광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 이사장, 파라뷰미술관 이사장,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삼일건설과 파라뷰플러스, 바이슨이엔씨를 광주·전남지역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최 회장은 ‘삼일파라뷰’라는 브랜드로 전남 무안과 화순, 대전, 충남 아산, 충북 충주, 경기도 포천 등지에서 주택사업을 진행중이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최 회장은 “시대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의 개선을 위해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의회 등과 적극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주택건설사들이 앞으로도 전국의 민간 주택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