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확정되면서 그의 지역구인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 후보가 6·3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후보 등록을 하려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하는 만큼, 광산을 보궐선거도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게 됐
민형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14일 최종 확정됐다.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종 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민형배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결과는 정체된 전남광주를 깨우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라는 주권자 시민의 엄중한 명령”이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6·3 지방선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선출됐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 15분 여의도 당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결선 투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민 의원과 김영록 현 전남지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종 득표율
광주 광산구 ‘찾아가는 상생보건소’가 바쁜 일상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노동자들의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광산구는 지난 2024년부터 시민이 체감하는 건강 증진 기반을 강화하는 적극 보건 행정의 하나로 찾아가는 상생보건소를 운영하고 있다.시민 생활 현장, 일터 등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 검
광주시는 영유아 발달지연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성장 발달이 느리거나 부적응 행동을 보이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상담과 치료를 연계하는 지원 정책이다.광주시는 지난해 어린이집 재원 3세 아동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
광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4월11일~5월10일)’ 기간에 맞춰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각적인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동행축제’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 측 민심캠프가 13일 오전 ‘공명선거감시단’을 공식 출범하고, 후보 간 공정 경선을 촉구했다.이번 ‘공명선거감시단’ 출범은 경선 과정에서 명의도용 불법 지지문자 발송 등 불법 행위 정황이 잇따라 제기됐고 특히 본경선 과정에서 불법 대리투표 의혹까지 불거진 데 따른
광주시는 기후환경·에너지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개최한다.광주시, 전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
이형석 전 국회의원(제21대, 광주 북구을)이 13일 제7대 소방산업공제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하며 소방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지난 2009년 설립된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소방사업자의 상호 협동과 자율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이다. 조합원에게 필요한 보증·자금 융자 및 공제사업 등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경선 민형배 후보측 민심캠프가 상대 캠프와 일부 정치인들의 위법·편법 선거운동을 강하게 비판하며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즉각적인 진상조사와 제재를 촉구했다.민심캠프는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둔 11일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경선의 공정성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편법·위법 행위들이 극에 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