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통합시 재정을 관리할 차기 금고은행으로 일반회계금고(1금고)에 NH농협은행, 특별회계금고(2금고)에 광주은행을 각각 지정했다.이번 금고 지정은 통합시 출범 이후 첫 공개경쟁으로,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이 참여해 치열하게 경쟁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27일 오후 6시부터 구청 시민광장에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즈 응원전을 개최한다.이날 응원전은 지역 연고 구단인 KIA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진출을 맞아 시민들이 누구나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야구 관람에 필
강명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이 26일 취임했다. 강 부시장은 산업 대전환을 통해 기업 성장을 뒷받침, 산업 발전의 성과를 양질의 일자리와 시민 삶의 활력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민형배 시장과 동부권 시군 단체장, 실국장,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코빌존 토시나자로브 씨가 자국 대학의 전임 교원으로 임용됐다. 켄텍의 외국인 박사 졸업생이 자국 대학의 전임 교원이 된 첫 사례다.토시나자로브 박사는 지난 9월 우즈베키스탄 뉴우즈베키스탄대학교(New Uzbekistan University·NUU)
인공지능(AI)부터 반도체, 첨단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꼽히는 ‘광융합 기술’의 모든 것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가 전남광주에서 열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광융합 산업 전문 행사인 ‘2026 국제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이 문화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문화주권도시’ 조성에 본격 나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광주청사에서 ‘문화주권체계 구축 전담팀(TF)’ 제1차 회의를 열고 시민참여형 문화정책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전담팀은 광주·전남 문화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문화정책
전남개발공사는 23일 공사 8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임업진흥원과 개발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임목의 자원화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임목을 버리지 않고 목재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한국임업진흥원은 ‘임목자
전라도의 깊고 진한 맛과 경상도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조화롭게 담아낸 ‘홍갓 보랏빛 물김치’가 대한민국 최고의 김치로 선정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2일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 ‘2026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를 열고 대통령상 수상자로 김순분 씨(경남 김해)를 선정했다.최우수상에는 최은임 씨(전남광
대촌·송암산단 양질 일자리 창출반도체 배후 산단은 미래 먹거리소상공인 지원 늘려 골목에 활력백운광장, 머무는 도심 핵심 공간도시재생 거점 ‘시간우체국’ 조성 글램핑·오토캠핑장은 주민 쉼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민선 9기를 맞아 교육·문화의 강점에 경제를 더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산업과 일자리 기반을
“교부세·지방소멸·자치권 확대 등남구 비롯한 227곳 목소리 전달”“전남광주 남구를 비롯한 전국 227개 시·군·구 주민의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충실히 전달, 기초지방정부가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개청 이래 첫 3선이자 무투표 당선으로 민선 9기를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