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량
경북 포항과 상주에서 배터리 화재가 잇따랐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0분쯤 포항 북구 한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선박용 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40대 A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 이송됐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20분쯤 상주 외남면 한 주택 1층 창고에 있던 공구용 배터리 충전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게 4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창고가 모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