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봉사동호회 ‘care’는 최근 서구 유덕동 일대 차상위가정 8세대에 ‘사랑의 연탄’ 2400장을 배달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 봉사동호회 ‘care’는 최근 서구 유덕동 일대 차상위가정 8세대에 ‘사랑의 연탄’ 2400장을 배달했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은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는 소외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care는 시교육청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따뜻한 사랑’, ‘행복한 나눔’, ‘미래에 대한 희망’이라는 구호 아래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마다 행복 나눔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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