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10시 30분쯤 울산 남구 황성동의 한 LNG터미널에서 가스배관 세척 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세척 장비에 맞아 사망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15일 오후 10시 30분쯤 울산 남구 황성동의 한 LNG터미널에서 가스배관 세척 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세척 장비에 맞아 사망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이 사고로 복부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가스배관 내에 남아있던 공기압에 의해 세척 장비가 튕겨 나오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