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필 천안 부시장 취임 “발전 동력 끌어내겠다”

김석필 천안 부시장 취임 “발전 동력 끌어내겠다”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4-01-02 18:10
수정 2024-01-02 18: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2일 브리핑실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종익 기자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2일 브리핑실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종익 기자
충남 천안시는 김석필(56) 제31대 부시장이 2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충남 서천 출신으로 2001년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해 충청남도 여성가족정책관, 기획조정실 기획관, 경제실장, 저출산보건복지실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충남의 수부도시인 천안시의 부시장으로 이 자리에 서게 돼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충청남도와 천안시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함과 동시에 천안의 미래를 준비하고 시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발전 동력을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