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2024년 공공비축미 ‘강대찬벼’ 선정

해남군 2024년 공공비축미 ‘강대찬벼’ 선정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02-06 16:06
수정 2023-02-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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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복피해 강하고 수확량 많아 농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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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
해남군청.
전남 해남군은 최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를 개최하고, 도복 피해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은 새 매입품종으로 새청무, ‘강대찬벼’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강대찬 품종은 올해 새로 포함된 매입품종으로 최근 농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2020년 육성된 신품종인 강대찬벼는 읍면에서 실시한 사전 조사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에 선정됐던 새일미는 매입제한 품종에 포함됐으므로 공공비축미곡 출하를 계획하고 있는 농가의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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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올해 벼농사를 대비해 종자를 미리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품종별 특성 및 재배 상 유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해 벼 재배에 차질 없도록 농가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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