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지금 가을이에요, 지금 하늘을 봐요
시민들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 가을 편 앞을 지나가고 있다. 이번 꿈새김판은 정동훈씨의 당선작 ‘가을이 제일 좋다면서요, 지금이 가을이에요’ 문안으로 꾸며졌다. 서울시는 바쁜 일상 속에 시민들이 잠시나마 가을을 떠올리며 여유로운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하려고 이 문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2022-10-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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