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 확진 사망자 시신 수습 위해 이동되는 관

[서울포토] 코로나 확진 사망자 시신 수습 위해 이동되는 관

오장환 기자
입력 2021-12-14 15:42
수정 2021-12-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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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에서 관계자들이 코로나 19 확진 사망자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관을 이동시키고 있다. 지난 1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567명 중 위중증 환자는 906명, 사망자는 94명을 기록하며 동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1.12.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4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에서 관계자들이 코로나 19 확진 사망자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관을 이동시키고 있다. 지난 1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567명 중 위중증 환자는 906명, 사망자는 94명을 기록하며 동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1.12.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4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에서 관계자들이 코로나 19 확진 사망자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관을 이동시키고 있다. 지난 1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567명 중 위중증 환자는 906명, 사망자는 94명을 기록하며 동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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