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초록은 ‘저위험군 심방세동 환자에서 저용량 경구용 비-비타민K 길항제 효과성’이다.
최 교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심방세동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 용량과 저용량 비-비타민 K 길항제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해 연구했다.
최 교수는“이번 연구가 한국인 심방세동 환자에게 적절한 비-비타민 K 길항제 처방용량과 치료지침을 제공해 출혈성 합병증과 뇌졸중 발병률을 줄일 수 있도록 더욱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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