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집회의 권리회복없는 일상회복은 없다

[포토] 집회의 권리회복없는 일상회복은 없다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21-10-29 13:12
수정 2021-10-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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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의 권리 회복 요구하는 시민사회 의견 제시 기자회견
집회의 권리 회복 요구하는 시민사회 의견 제시 기자회견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방역조치로 가장 크게 제한된 집회의 권리 회복 요구하는 시민사회 의견 제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에서 중요한 인권 원칙은 방역을 이유로 시민들의 일상과 기본권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집회?시위의 경우 안전한 집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방역 당국이 필요한 지원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2021.10.29/뉴스1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방역조치로 가장 크게 제한된 집회의 권리 회복 요구하는 시민사회 의견 제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CCTV 설치, 구 서울여상 보도육교 개축 E/L 설치 등 서울시 특교 22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홍제·홍은권역 방범용 CCTV 설치, 구 서울여상 보도육교 개축공사 엘리베이터 설치, 인왕산 이음길과 안산 황톳길 보수 등을 위한 서울시 특별교부금 총 22억여 원을 확보했다. 문 의원은 지난 13일 서대문구에 해당 예산이 교부됐음을 알리며, 마지막까지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과 서울시 특교금을 확실하게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서대문구에 교부된 서울시 특교금 총 22억여 원에 대해 설명하며, 지난해 발생한 ‘홍제동 어린이 유괴미수 사건’의 후속 보완 조치인 방범용 CCTV 증설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문 의원에 따르면 이번 특교금으로 CCTV가 추가 설치되는 지역은 홍제동 278-14 일대, 홍제동 381 일대, 홍은동 453-1 일대 등이다. 그는 회전형과 고정형 방범용 CCTV 설치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다짐했다. 본인의 지역구가 아니지 않냐는 서울시 관계자의 질문에는 “인접 지역이지만 작년 모두를 놀라게 했던 유괴미수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확보에 힘을 보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안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무악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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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에서 중요한 인권 원칙은 방역을 이유로 시민들의 일상과 기본권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집회?시위의 경우 안전한 집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방역 당국이 필요한 지원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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