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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아 편히 쉬렴”… 추위마저 녹여 버린 발길
입양 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에 숨진 정인이의 묘소가 마련된 경기 양평군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10일 추모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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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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