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모델들이 ‘장군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장군비빔밥은 중량(700?)이 일반 도시락의 약 1.7배로, 성인 두 명이 함께 비벼 양푼이 비빔밥 처럼 즐길 수있으며 가격은 5천원이다. 2019.10.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일 오전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모델들이 ‘장군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장군비빔밥은 중량(700?)이 일반 도시락의 약 1.7배로, 성인 두 명이 함께 비벼 양푼이 비빔밥 처럼 즐길 수있으며 가격은 5천원이다.
2019.10.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