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서 만난 중국

서울광장서 만난 중국

입력 2018-10-21 23:10
수정 2018-10-2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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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서 만난 중국
서울광장서 만난 중국 2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2018 서울·중국의 날 행사에서 중국 공연단이 공연하고 있다.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하며 올해로 6회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2018 서울·중국의 날 행사에서 중국 공연단이 공연하고 있다.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하며 올해로 6회째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부탄 갤러리’ 남산 충정사 이전 기념식 참석

지난 9일 중구 남산골한옥마을과 남산 충정사에서 개최된 ‘부탄 갤러리 이전 세리머니 및 프로모션 세미나’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엄숙한 불상 봉송 행렬에 직접 동참하며 자리를 빛냈다. 윤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부탄 간의 깊은 우호 관계를 확인하고, 양국이 관광 및 문화 산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와 협력을 한층 더 넓혀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부탄우호협회(회장 김민경) 주최로 부탄 갤러리의 남산 충정사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남왕겔 부탄 내각차관, 최수진 국회의원, 덕운 스님(남산충정사 주지)을 비롯해 주한 부탄 관계자와 관광업계·여행사·문화·관광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남산골한옥마을과 인접한 충정사에 자리 잡은 부탄 갤러리는 부탄의 문화와 관광을 국내에 소개하는 공간이다. 이번 이전을 통해 남산과 필동 일대에서 부탄의 문화와 관광을 접하고 한-부탄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윤수혁 의원은 “한옥 처마 아래에서 히말라야의 부처님을 맞이하고, 짧은 길이지만 두 나라가 나란히 걸었다는 사실이 오래 기억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부탄 갤러리’ 남산 충정사 이전 기념식 참석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10-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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