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5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연수 부원장이 고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를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윤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 백남기 농민의 최종 사망 원인을 이같이 변경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정은 “특별한 선물”…아빠 옆에서 저격소총 쏘는 김주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8/SSC_202602280948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