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 애끊는 父情
지난 14일 부산 부산진구 소민아트센터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박 열사의 아버지 박정기(왼쪽)씨가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2017-01-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