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씨
한국농수산대 수산양식학과를 졸업해 2014년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됐다. 5년 6개월간 전남 완도 앞바다에서 지역 수산물인 전복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매월 해양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화합에 기여했다. 전복 25만 마리 출하를 통해 연간 3억원의 매출을 올린다.
2016-1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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