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싱크홀’ 현장 조사
서울 용산역 맞은편 한강로 옆 인도에서 지난 20일 발생한 싱크홀 현장의 지하에서 시공사와 서울시 및 한국지반공학회 관계자들이 23일 사고 현장을 살펴보며 함몰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2-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