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아침 기온이 9도로 떨어진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쌀쌀해진 날씨에 코트를 입고 머플러를 두르는 등 한결 두꺼워진 옷차림으로 출근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경기 동두천기상대는 14일 오전 3시를 기해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또 강원지방기상청은 같은 시각 강원도 화천군과 양구군 평지에도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고 최저기온이 영상 3도 이하이며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첫 한파주의보가 한 달 정도 빨리 내려졌다”며 “찬 대륙 고기압의 확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3도 이하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