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을 담당하는 경찰관이 만취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
23일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산월동의 한 도로에서 광주 모 경찰서 교통과 소속 A 경사(여)가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를 추돌했다.
A 경사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49%였다.
A 경사는 평소 음주단속을 전담하는 경찰관으로 사고 당시 동호회 모임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경사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23일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산월동의 한 도로에서 광주 모 경찰서 교통과 소속 A 경사(여)가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를 추돌했다.
A 경사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49%였다.
A 경사는 평소 음주단속을 전담하는 경찰관으로 사고 당시 동호회 모임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경사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