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9일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장관급)으로 구삼열(70) 현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구 신임 위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코리아헤럴드와 AP통신 기자, 아리랑 국제방송 사장 등을 지냈다. 첼리스트 정명화(68)씨의 남편이다.
2012-10-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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