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ㆍ중ㆍ고교생에 군고구마 장사시켜 1천만원 갈취
이군 등은 초ㆍ중ㆍ고교생 10명에게 지난해 11월 초순부터 지난달 6일까지 김해시 부원동 나이트클럽 앞 도로 등 시내 곳곳에서 강제로 군고구마 장사를 하도록 강요하고 이들로부터 62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피해 학생들은 몸이 아파 군고구마를 팔 수 없는 날에도 협박이 두려워 억지로 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하루 상납금 15만원을 맞추기 위해 새벽 2~3시까지 유흥가 등을 돌며 이른바 ‘군고구마 앵벌이’를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