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 12시39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구교리 인근 44번 국도에서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관광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자유총연맹 모 지역 지회 회원 6명과 서울 모 고교 학생 30명 등 모두 36명이 다쳤으나 대부분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생들이 탑승한 관광버스는 속초지역으로 수학여행을 가던 중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자유총연맹 모 지역 지회 회원 6명과 서울 모 고교 학생 30명 등 모두 36명이 다쳤으나 대부분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생들이 탑승한 관광버스는 속초지역으로 수학여행을 가던 중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