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30일 2010년 종무식 행사를 생략하는 대신 해당비용으로 저소득 다문화가정 영유아들에게 분유를 전달했다.
행안부 직원들이 오후 영등포·동대문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접 전달한 분유는 200여통으로 100가정의 아기들이 한달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최근 체결한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어린이 수술 후원과 연계해 영유아를 둔 저소득가정에 분유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행안부 직원들이 오후 영등포·동대문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접 전달한 분유는 200여통으로 100가정의 아기들이 한달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최근 체결한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어린이 수술 후원과 연계해 영유아를 둔 저소득가정에 분유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12-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