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권상우(34)씨의 전 소속사가 계약 불이행의 책임으로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부장 신일수)는 ㈜컨텐츠랩이 ‘사진집을 적게 발행해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했다.’며 권씨의 전 소속사인 ㈜골든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3억 5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권씨의 소속사는 투자계약보다 적은 부수의 사진집을 발행해 그 판매투자원금에 해당하는 판매수익을 지급할 의무를 불이행했다.”며 “나머지 투자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씨는 지난해 8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후 현재 ㈜스타파크와 일하고 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부장 신일수)는 ㈜컨텐츠랩이 ‘사진집을 적게 발행해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했다.’며 권씨의 전 소속사인 ㈜골든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3억 5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권씨의 소속사는 투자계약보다 적은 부수의 사진집을 발행해 그 판매투자원금에 해당하는 판매수익을 지급할 의무를 불이행했다.”며 “나머지 투자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씨는 지난해 8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후 현재 ㈜스타파크와 일하고 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9-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