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김옥신 전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손심길 기획조정관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손 사무총장은 철도청과 비상기획위원회,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거쳤으며 인권위에서 두 차례 사무총장 직무대리를 맡은 바 있다.
2010-07-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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