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통해 ‘김경수 법정구속’에 촌평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김 지사의 유죄 판결에 대해 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그러나 현직 경남지사를 법정구속까지 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종 판결까지는 증거인멸 우려 등이 없기에 경남도민께 돌려줘 도정을 보살피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