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성근
남측위 문예본부는 이날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개최한 문예본부 재출범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4월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의 실현을 위해 한반도 통일의 길에서 문화예술로 함께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남측위 문예본부는 영화, 문학, 음악, 미술, 연극, 춤, 풍물 등의 다양한 장르 위원회를 구성해 다음 달 12∼13일 금강산에서 열릴 예정인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년 새해맞이 연대모임’을 준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