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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보수대통합에 대해 언급했다.
JTBC ‘썰전’에 출연한 장제원(오른쪽) 한국당 의원과 박주민 민주당 의원.
그러면서 장 의원은 “자유한국당에서 통합정당 갈 사람은 없다. 내 국회의원직을 걸겠다”고 장담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은 “진짜죠?”라며 재차 확인했고, 장제원 의원은 이를 확인해줬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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