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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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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가 일본 국립공원이라고?”…日 공항서 ‘굿즈’ 판매 논란

    “독도가 일본 국립공원이라고?”…日 공항서 ‘굿즈’ 판매 논란

    독도를 자신의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일본이 공항에서 ‘독도’를 표기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논란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소셜미디어에 “관광객이 제보해 줬다”며 “공항 내 상점에서 시마네현에서 생산된 소금을 판매하며 표기했다”고 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일본 시마네현 관문인 요나고 공항에서 판매하는 상품
  • “오염된 주사기 재사용”…파키스탄 아동 300명 HIV 집단 감염

    “오염된 주사기 재사용”…파키스탄 아동 300명 HIV 집단 감염

    파키스탄 병원에서 아동 300여명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이 주사기를 재사용하는 등 비위생적인 의료 행위가 원인이었다.14일 BBC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펀자브주 타운사 소재 공공 병원에서 2024년 11월부터 지난 1년 동안 최소 331명의 아동이 HIV 양성 판정을
  • “미·이란의 2차 대면협상, 이르면 목요일 개최”

    “미·이란의 2차 대면협상, 이르면 목요일 개최”

    미국과 이란의 종전을 위한 2차 협상이 이르면 16일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4일 AP 통신은 미국 관리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이 끝나는 21일 전에 전쟁을 끝내기 위한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새로운 대면 협상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새로운 협상 라운드에 대한 논의가
  • “전쟁중에 누가 명품을”…직격탄 맞은 ‘루이비통·디올’

    “전쟁중에 누가 명품을”…직격탄 맞은 ‘루이비통·디올’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가 명품 업계까지 덮쳤다.14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루이비통·디올 등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명품 기업 LVMH의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증가한 191억 유로(약 33조 26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특히 그룹의 ‘캐시카우’인 패
  • “이란 테러 때문에”…6년째 재판중인 네타냐후, 또 불출석

    “이란 테러 때문에”…6년째 재판중인 네타냐후, 또 불출석

    이스라엘 국내 정보기관이 부패 혐의로 법정에 출석해야 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암살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해 재판을 연기했다.14일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법원이 이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지난 11일로 잡혀 있던 네타냐후 총리의 부패 혐의 재판이 연기됐다고 전했다.정보기관 신베트는 총리의
  • 靑, ‘한국 실소유 선박 호르무즈 통과’에 “정부 관리 대상 아냐”

    靑, ‘한국 실소유 선박 호르무즈 통과’에 “정부 관리 대상 아냐”

    청와대는 14일 한국 실소유 선박이 이란 지정 항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는 보도와 관련, 해당 선박이 정부의 관리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장금마리타임은 해당 선박 소유자가 아니며 용선주이므로 해양수산부 모니터링 관리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사에 언급된 특수목적법인(SPC)에 장금마리타
  • 아시아 부호 가문 순위…삼성家 3위·현대家 16위

    아시아 부호 가문 순위…삼성家 3위·현대家 16위

    삼성가와 현대가가 올해 아시아 20대 부호 가문 순위에서 각각 3위와 16위에 올랐다.블룸버그 통신은 13일 자사 억만장자 지수(BBI)를 토대로 집계한 ‘아시아 20대 갑부 가문’ 순위를 발표했다.1위는 인도의 최대 재벌 릴라이언스 그룹을 이끄는 암바니 가문이다. 암바니 가문의 자산은 897억 달러(약 132조
  • 전한길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 시켜보라…이재명 정권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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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의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에 나선다.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는 13일 전씨를 불러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는 구속영장 신청이 접수된 건의 구속 사유 등을 심사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피의자 및 그
  • “피난처는 역시 이곳이지”…전쟁 피한 중동 부자 몰리는 스위스

    “피난처는 역시 이곳이지”…전쟁 피한 중동 부자 몰리는 스위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피해 중동 부자들이 스위스의 소도시로 몰리면서 돈이 있어도 집을 사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현지시간) 전쟁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 걸프 지역에 거주하던 부유한 외국인 거주자들이 안전한 곳을 찾아 취리히 인근의 추크로 몰려들고 있다고 전했
  • “왜곡된 신념”…‘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대표 구속

    “왜곡된 신념”…‘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대표 구속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부정하는 시민단체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 김정옥)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헌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3일 밝혔다.김씨는 2024년 1월부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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