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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접 맞이하기 위해 경기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했다.
트럼프와 손 흔드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현지시간) 단독정상회담을 위해 미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한 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접을 받은 뒤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7.6.30 연합뉴스
일본 방문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정오께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했고,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해 주한미군을 격려하고 한미 당국으로부터 안보 브리핑을 받은 뒤 장병들과 오찬을 하는 것으로 방한 첫 일정을 시작한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한다.
문 대통령은 오찬 뒤 청와대로 먼저 복귀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용산기지 방문을 거쳐 국빈 방한에 따른 청와대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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