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조병제 대변인은 21일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의 사망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리비아 국민이 암울했던 구시대를 극복하고 역사적 전환을 맞이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이어 “이제 리비아 국민이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방식으로 국민통합과 국가재건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우리 정부는 리비아 국민의 민주주의 확립과 안정적인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조 대변인은 이어 “이제 리비아 국민이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방식으로 국민통합과 국가재건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우리 정부는 리비아 국민의 민주주의 확립과 안정적인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