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참여인사] │공로상│ 정재조 목포교도소 교정위원

[교정 참여인사] │공로상│ 정재조 목포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12-05-16 00:00
수정 2012-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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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조 목포교도소 교정위원
정재조 목포교도소 교정위원
목포교도소 교정협의회장으로 15년 3개월째 교정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수용자 체육대회 상품, 명절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봉사활동, 가족만남의 날, 장애인의 날 등 행사 시 다과를 지원했다. 또 수용자 중 검정고시 응시생에게 중식과 한자교육용 기자재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불우 수용자에게 영치금 및 신문구독료를 후원하고, 수용자 및 직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목포 와이즈맨 장학회 장학금, 소년소녀가장 지원, 장애인 복지관 및 다문화가족 초청 행사 생필품 지원, 농어촌 도서지역 무료 의료진료 봉사활동 주선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쓰고 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 누적적자, 이대론 못 버텨”… 서울·경기·인천 통합 광역교통망 제안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2)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분절된 운영구조와 재정분담 문제를 지적하며 “요금·환승 중심의 통합을 넘어 운영과 재정 책임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에서 “1974년 문을 연 수도권지하철은 올해로 52살이 넘었다. 우리는 24개 노선에 600백여개 역을 보유한 세계적인 메가톤급 교통망을 구축했다”면서 “2600만 수도권 주민은 서울, 경기, 인천으로 행정구역은 달라도 매일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생활권을 이룬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임 의원은 교통행정과 운영체계가 여전히 지자체별로 분절되어 있어, 불필요한 행정 낭비와 막대한 재정 손실로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적자만 이미 수십조 원에 이르는 현실을 꼬집었다. 이날 토론회에선 “서울교통공사가 수도권 광역교통의 핵심 운영기관임에도 서울시가 출자한 공기업이라는 한계에 놓여있다. 경기-인천 수도권 주민의 교통이동권 대부분을 보장하면서도 그에 필요한 재정 역시 독자적으로 책임지며 누적적자만 20조가 넘는 빚더미에 앉아있어 못 버틸 지경”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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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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